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 '냉전사 연구총서 1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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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이 '냉전의 기원과 연쇄'를 주제로 한 냉전사 연구총서 1권 '냉전의 기원과 연쇄'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강성호 인문학술원장은 "냉전사 연구총서 발간을 계기로 여순사건을 동아시아적·국제적 시각으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은 '냉전사 연구총서' 1권 외에도 2025년 중 여순사건 관련 미국 자료로 구성된 '냉전사 자료총서' 1·2권을 함께 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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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부터 여순사건까지 동아시아 냉전 다각적 분석

[더팩트ㅣ순천=김동언 기자] 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이 '냉전의 기원과 연쇄'를 주제로 한 냉전사 연구총서 1권 '냉전의 기원과 연쇄'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냉전의 기원과 연쇄'에는 총 12편의 국내외 전문가들의 논문이 수록됐다.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 냉전의 기원(강성호) △냉전의 기원: 21세기 연구의 성과(노경덕) △일본의 군대창설과 역할 변화(유지아) △중일전쟁·태평양전쟁 시기 일본 정치 지도층의 중국관(윤현명) △전후 오키나와 사회의 구조변화와 미군정(나리타 치히로) △장제스의 반소반공, 그 기원(정형아) △몽골 독립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정책변화 분석(최승현) 등이다.
강성호 인문학술원장은 "냉전사 연구총서 발간을 계기로 여순사건을 동아시아적·국제적 시각으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은 '냉전사 연구총서' 1권 외에도 2025년 중 여순사건 관련 미국 자료로 구성된 '냉전사 자료총서' 1·2권을 함께 간행했다.
kde32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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