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티셔츠에 반바지+운동화로도 배우 포스 [파파라치컷]

이민지 2025. 8. 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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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탈리 포트만 일상 패션이 공개됐다.

나탈리 포트만은 최근 뉴욕 길거리에서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나탈리 포트만은 네이비색 반팔 티셔츠에 짧은 청바지, 운동화를 매치했다.

편안한 차림의 나탈리 포트만은 꾸미지 않고도 배우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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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나탈리 포트만 일상 패션이 공개됐다.

나탈리 포트만은 최근 뉴욕 길거리에서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나탈리 포트만은 네이비색 반팔 티셔츠에 짧은 청바지, 운동화를 매치했다. 편안한 차림의 나탈리 포트만은 꾸미지 않고도 배우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나탈리 포트만은 남다른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레옹', '블랙스완'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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