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차에서 돈 뭉치'.. 경찰, 익산시청 추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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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특정 업체 계약을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익산시청을 추가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4일) 오후 익산시 계약 부서 관계자의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해 익산시청 2개 팀의 컴퓨터와 휴대전화 메신저 등을 추가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받는 업체 4곳에 대해 지난 주말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익산시 소속 공무원 3명이 수사망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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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특정 업체 계약을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익산시청을 추가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4일) 오후 익산시 계약 부서 관계자의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해 익산시청 2개 팀의 컴퓨터와 휴대전화 메신저 등을 추가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시청 압수수색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현금이 보관된 자신의 차량을 옮기려던 계약 관계 부서장을 긴급체포했으며, 해당 사무관은 사흘 뒤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받는 업체 4곳에 대해 지난 주말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익산시 소속 공무원 3명이 수사망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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