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고 하더라" 훈련병 차은우, 군생활 근황

김태형 기자 2025. 8. 4.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군생활 소식이 전해졌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차은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로하 여러분의 마음은 잘 알고 있으나, 군부대는 많은 양의 편지나 우편물은 관리가 어렵고 분실의 위험이 있다"며 "편지 및 우편물 전달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차은우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군생활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윤산하는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토요일에 은우 형이 단체 대화방에 갑자기 메시지를 보냈다"며 "명준이 형(MJ) 어떻게 버텼냐고, 살려달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체력이 좋은 형인데도 쉽지 않은가 보다. 그래도 적응은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를 이어가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차은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로하 여러분의 마음은 잘 알고 있으나, 군부대는 많은 양의 편지나 우편물은 관리가 어렵고 분실의 위험이 있다"며 "편지 및 우편물 전달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