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 부자’ 하루, 父 심형탁표 이유식에 정색→인간 당근 변신 (슈돌)

장예솔 2025. 8. 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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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아들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8월 3일 심형탁과 아들 하루의 일상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심형탁은 풍성한 머리숱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하루를 향해 "예쁘다. 저녁 되니까 가운데 가르마가 타진다"고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심형탁은 손수 만든 당근 이유식을 먹였고, 하루는 처음 먹는 당근 맛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표정이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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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8월 3일 심형탁과 아들 하루의 일상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심형탁은 풍성한 머리숱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하루를 향해 "예쁘다. 저녁 되니까 가운데 가르마가 타진다"고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주황색 옷을 입고 공놀이하던 하루의 식사 시간이 다가왔다. 심형탁은 손수 만든 당근 이유식을 먹였고, 하루는 처음 먹는 당근 맛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표정이 굳어졌다.

이에 심형탁은 "당근 맛없나 보다. 앞으로 당근 못 먹는 것 아니냐. 큰일 났다"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살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부부는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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