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 부산 박람회서 '안보 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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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사업회가 운영하는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이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 어린이박람회'에 참가해 평화·안보 콘텐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4일 전쟁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은 지역 유관기관 등 20여개 기관이 참여한 행사에서 △육·해·공군 및 해병대를 상징하는 캐릭터 퍼즐 만들기 △군복 입기 체험 △유엔 참전국 보드게임 △6·25전쟁 애니메이션 상영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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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전쟁기념사업회가 운영하는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이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 어린이박람회'에 참가해 평화·안보 콘텐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4일 전쟁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은 지역 유관기관 등 20여개 기관이 참여한 행사에서 △육·해·공군 및 해병대를 상징하는 캐릭터 퍼즐 만들기 △군복 입기 체험 △유엔 참전국 보드게임 △6·25전쟁 애니메이션 상영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1일 개막식 축사에서 "어린이들이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안보 교육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은 지난해부터 서울, 부산, 경기 어린이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어린이 대상 안보 콘텐츠의 전국적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h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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