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신장 재이식 앞두고 받은 응원…"건강하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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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4일 SNS(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아들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겨 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받았다.
다행히 친오빠가 신장 기증자로 나서면서 박지연은 이달 중순 두 번째 신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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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4일 SNS(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지연이 지인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케이크, 꽃다발 등이 담겼다.
특히 케이크에는 '지연이 할 일 1. 건강하기 2. 행복하기 3. 꽃길 걷기' '우리 건강하게 다시 만나'라고 적혀 있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아들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겨 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받았다. 그러나 이식받은 신장이 자리 잡지 못해 투석 치료를 받다 2021년 재이식을 위해 뇌사자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행히 친오빠가 신장 기증자로 나서면서 박지연은 이달 중순 두 번째 신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박지연은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 잘 준비해 보려 한다. 밝은 마음으로 잘 이겨내겠다"고 심정을 밝혔다.
박지연은 2008년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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