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브] 김건희 비화폰은 '대통령급'
한겨레 2025. 8. 4. 15:21
출연: 장윤선 정치전문기자, 정구승 변호사, 최혜정 한겨레 이슈부국장, 양지열 변호사, 진행: 고현준. ‘수의는 체온 조절용?’...“속옷 수괴” 윤석열, 체포영장 재집행은 언제? / 김건희 ‘비화폰’은 최상위 ‘A그룹폰’, ‘대통령급’ 보안...등록명은 ‘영부인님’ / 김건희 키맨들 줄소환...이번엔 ‘여사 팔이’ 수면 위로 / “민원은 김건희 여사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집사 김예성 ‘누나 팔이’ 증언 / 정청래의 선전포고, “내란 사과 없인 악수 없다”...국힘과의 정면충돌! / 이상민 구속 후 첫 조사, 한덕수 소환도 임박! 제작: 뉴스영상부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옷 저항’ 윤석열 체포 임박…①들것 ②이불 ③격투, 가능한 물리력은?
- [단독] 특검, ‘윤석열과 공모해 이종섭 도피’ 박성재 압색 영장에 적시
-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범 맨몸으로 제압한 ‘시민 영웅’ 6명에 표창
- [속보] 정청래 “오늘 본회의서 방송 3법 우선 상정·처리”
- 박지원 “벗고 있다가도 손님 오면 입는 게 예의…윤석열, 호텔 갔나?”
- 외신 ‘속옷차림 윤석열’ 헤드라인…“국가 망신” 보수언론도 비판
- 오아시스 ‘재결합 콘서트’ 관객 추락사…한국 공연은 두 달 앞둬
- 소비쿠폰 가장 많이 쓴 곳 압도적 1위는 안경점
- 이 대통령 지지율 63.3%, 3주 만에 반등…“관세협상 잘해” [리얼미터]
- [단독] 김건희 비화폰, 대통령과 같은 ‘A그룹’ 권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