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약

김용태 2025. 8. 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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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울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구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취업 의지가 있지만 복지 서비스가 절실한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고용과 복지, 생활 안정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한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구직 상담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취업 활동이 어려운 이들에 대해서는 남구에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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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협약 맺은 울산 남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울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구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취업 의지가 있지만 복지 서비스가 절실한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고용과 복지, 생활 안정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한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구직 상담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취업 활동이 어려운 이들에 대해서는 남구에 신고한다.

남구는 센터 임직원을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과 홍보를 하게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고용과 복지의 연결망을 촘촘히 구축해 위기 가구를 보다 빠르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통합 복지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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