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평생 저체중으로 임신 어려웠던 사연…“우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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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임신이 어려웠던 상황을 이야기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는 "막내딸 장윤주가 남자로 살고 싶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세 자매 중 막내 딸인 장윤주는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아들이었으면 했는데 딸인 애"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상처가 많았던 과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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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는 “막내딸 장윤주가 남자로 살고 싶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이름의 한자가 ‘으뜸 윤’에 ‘기둥 주’라며 “‘기둥 주’는 여자들이 보통 쓰지 않는 한자인데 내 이름엔 들어간다”고 말했다.
세 자매 중 막내 딸인 장윤주는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아들이었으면 했는데 딸인 애”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상처가 많았던 과거를 언급했다.
때문에 연애 과정에서도 문제가 많았다는 장윤주는 “남자들을 무시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임신에 대한 이야기도 펼쳐졌다. 장윤주는 “원래 내 키의 평균 몸무게보다 항상 덜 나가게 살아왔고, (병원에서) 자연 임신을 2년 정도 시도하다가 안 되면 시험관 하라고 하더라”며 “아이 생각이 없었는데도 갖기 어렵다는 말을 들으니 굉장히 우울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결혼 후에도 부모님을 계속 뒷바라지하는 걸로 힘들었던 날들이 있는데 새벽 예배를 나가서 ‘이런 상태로 아이를 기를 수 있겠냐’고 따졌다”며 “그런데 아이가 생기면 네가 생각하지 못한 사랑이 더 생겨날 것이라는 마음을 주셔서 처음 아이를 달라고 하고 교회를 나왔다”고 부연했다.
장윤주는 “그러고 나서 일주일 만에 아이가 생긴 걸 알게 됐다”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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