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금은방서 수천만 원 귀금속 털고 도주…일주일째 행방 묘연
유영규 기자 2025. 8. 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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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 한 금은방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이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4일)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4시 30분 계룡시 금암동 한 금은방에 절도범이 들었습니다.
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온 절도범은 미리 준비한 망치로 출입문을 부순 뒤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허리춤에 두른 가방 등에 쓸어 담았습니다.
금은방 업주 주장에 따르면 도난당한 귀금속은 4천만 원 상당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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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 한 금은방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이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4일)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4시 30분 계룡시 금암동 한 금은방에 절도범이 들었습니다.
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온 절도범은 미리 준비한 망치로 출입문을 부순 뒤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허리춤에 두른 가방 등에 쓸어 담았습니다.
금은방 업주 주장에 따르면 도난당한 귀금속은 4천만 원 상당에 달합니다.
절도범은 타고 온 오토바이를 타고 논산 벌곡면 한 야산 임도로 바로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절도범이 헬멧을 쓴 채 철저히 얼굴을 가린 점, 사람들이 없는 범죄 취약 시간대를 노린 점, 곧장 야산으로 도주한 점 등을 토대로 동일 범행 경력이 있는 자의 소행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CC) TV 등을 분석하며 탐문 수사하고 있으나 아직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발생 장소가 CCTV 사각지대가 많은 곳이었고 바로 야산으로 도주해 추적이 쉽진 않았지만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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