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노케 히메’ 9월 17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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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대표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가 오는 9월 17일 재개봉한다.
4K 리마스터링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자연 속 신들과 숲을 보호하는 수호자 시시가미가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노노케 히메'는 재앙신의 저주에 걸린 아시타카가 숲과 운명을 함께 하는 원령공주 산을 만나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사투를 담아낸 운명적 대서사시.
이처럼 전설의 명작 '모노노케 히메'를 다시 한 번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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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대표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가 오는 9월 17일 재개봉한다.
4K 리마스터링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자연 속 신들과 숲을 보호하는 수호자 시시가미가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노노케 히메’는 재앙신의 저주에 걸린 아시타카가 숲과 운명을 함께 하는 원령공주 산을 만나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사투를 담아낸 운명적 대서사시. 이처럼 전설의 명작 ‘모노노케 히메’를 다시 한 번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작품 구상 기간만 16년, 제작 기간 3년, 제작 예산 200억원으로 캐릭터의 세심한 연출과 방대한 스토리가 만나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성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일본 개봉 당시 역대 최장 기간인 1년 동안 극장 상영, 총 1,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영화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이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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