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후 전성기 송영규…강렬한 연기 주목 받아

손정빈 기자 2025. 8. 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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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55)는 영화·드라마·연극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에서 활동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2000년대 중반까지 뮤지컬에 간간히 출연하던 그는 주 무대를 영화·드라마로 옮긴 뒤 차츰 연기력을 인정 받아 역할을 키워갔다.

이 시기 송영규는 선역과 악역을 언제라도 오갈 수 있는 출중한 연기력을 가지고 있어 믿고 맡길 수 있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송영규는 1626만명이 본 영화 '극한직업'에 나오면서 조연 배우로 크게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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