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K-컬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차세대 k컬처' 발굴 힘쓸것"

김주희 기자 2025. 8. 4.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콘텐츠 산업 도약을 통해 K-컬처 300조원 시대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공지능 대전환 속에서 현장의 지혜를 모아서 문화가 곧 국가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큰 문화의 저력을 키우기 위한 단단한 디딤돌을 놓겠다"며 "콘텐츠 산업의 큰 도약을 통해 K-컬처 300조원 시대를 이끌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다음 K-컬처 발굴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 본회의서 취임 인사…"K-컬처 300조원 시대 이끌겠다"
"예술인 지원 체계 개선…누구나, 어디서든 문화 향유해야"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 후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07.31. ppkjm@newsis.com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콘텐츠 산업 도약을 통해 K-컬처 300조원 시대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취임한 최 장관은 이날 처음으로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K-컬처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최 장관은 "지금 K-컬처는 전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저는 이 기회를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한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인공지능 대전환 속에서 현장의 지혜를 모아서 문화가 곧 국가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큰 문화의 저력을 키우기 위한 단단한 디딤돌을 놓겠다"며 "콘텐츠 산업의 큰 도약을 통해 K-컬처 300조원 시대를 이끌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다음 K-컬처 발굴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문화예술인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 체계를 개선하고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온 국민이 체감하는 체육정책을 추진하고, 3000만 외국인들이 찾아오는 관광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보탰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세계 속의 문화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