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물 공포증 극복하러 해병대 갔는데 “지하에서 근무” 왜? (컬투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시윤이 물 공포증을 고백했다.
윤시윤은 물 공포증이 있다고 밝히며 "기본적으로 겁이 많다. 높은 곳도 물도 무서워한다"라고 했다.
하지만 윤시윤은 "물을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통신병이라 지하에 있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이 "해병대는 다 수영하고 바다에 들어가고 그러지 않냐"라고 묻자 윤시윤은 "통신 기계는 물에 들어가면 안 되니까. 물로부터 지켜야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윤시윤이 물 공포증을 고백했다.
8월 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윤시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토크 주제는 '나만의 공포증'이었다. 윤시윤은 물 공포증이 있다고 밝히며 "기본적으로 겁이 많다. 높은 곳도 물도 무서워한다"라고 했다.
윤시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해병대를 지원했다고. 하지만 윤시윤은 "물을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통신병이라 지하에 있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이 "해병대는 다 수영하고 바다에 들어가고 그러지 않냐"라고 묻자 윤시윤은 "통신 기계는 물에 들어가면 안 되니까. 물로부터 지켜야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심진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2세 포기→강재준♥이은형 子 돌잔치서 오열
- “엉맘인 몸 완치” 이정현, 가족들과 떠났다…자연 속에서 살아있는 ‘휴식’ 인증
- 위스키 마시는 김고은, 너무 우아하고 예쁘네…지드래곤도 ‘좋아요’
- 김하늘, ♥연하 사업가와 어떻게 결혼했나 보니 “남사친 옆자리→낮술 NO” (런닝맨)[어제TV]
- 결혼 이민우 최초 공개, ♥예비신부 한국인 아니었다 “한국어 유창해 착각”(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