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물 공포증 극복하러 해병대 갔는데 “지하에서 근무” 왜? (컬투쇼)

하지원 2025. 8. 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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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물 공포증을 고백했다.

윤시윤은 물 공포증이 있다고 밝히며 "기본적으로 겁이 많다. 높은 곳도 물도 무서워한다"라고 했다.

하지만 윤시윤은 "물을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통신병이라 지하에 있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이 "해병대는 다 수영하고 바다에 들어가고 그러지 않냐"라고 묻자 윤시윤은 "통신 기계는 물에 들어가면 안 되니까. 물로부터 지켜야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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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윤시윤이 물 공포증을 고백했다.

8월 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윤시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토크 주제는 '나만의 공포증'이었다. 윤시윤은 물 공포증이 있다고 밝히며 "기본적으로 겁이 많다. 높은 곳도 물도 무서워한다"라고 했다.

윤시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해병대를 지원했다고. 하지만 윤시윤은 "물을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통신병이라 지하에 있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이 "해병대는 다 수영하고 바다에 들어가고 그러지 않냐"라고 묻자 윤시윤은 "통신 기계는 물에 들어가면 안 되니까. 물로부터 지켜야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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