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용, 롤러스키 아시안컵 평창 대회 남자 1㎞ 스프린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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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용(경기도청)이 국제스키연맹(FIS) 롤러스키 아시안컵 남자 1㎞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이건용은 4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1㎞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예선 2분 20초 61을 기록해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롤러스키 아시안컵 1차 대회는 지난달 태국에서 열렸고, 한국에서 2차 대회, 3차는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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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이건용(가운데), 3위 변지영(오른쪽)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yonhap/20250804144245753aued.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건용(경기도청)이 국제스키연맹(FIS) 롤러스키 아시안컵 남자 1㎞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이건용은 4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1㎞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예선 2분 20초 61을 기록해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남자부 변지영(경기도청), 여자부 이의진(부산시체육회)이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
여자부 우승은 소피아 벨리체(대만)가 차지했다.
![여자부 3위 이의진(오른쪽). 가운데가 우승한 벨리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yonhap/20250804144246005isgc.jpg)
6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유산을 계승하고, 국제 수준의 경기장을 활용해 국내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진행됐다.
우리나라와 중국, 카자흐스탄, 몽골, 태국, 대만 등에서 총 12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롤러스키 아시안컵 1차 대회는 지난달 태국에서 열렸고, 한국에서 2차 대회, 3차는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된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평창이 국제 겨울스포츠 중심지로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동계스포츠 유산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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