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 신곡, 작별 인사였나…퍼플키스, 데뷔 4년 만에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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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퍼플키스(PURPLE K!SS)가 데뷔 4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소속사 RBW는 4일 "오는 11월 퍼플키스가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시간 동안 진지하게 논의한 결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각자 꿈을 소중히 응원하는 마음으로 하나의 결론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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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퍼플키스(PURPLE K!SS)가 데뷔 4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소속사 RBW는 4일 "오는 11월 퍼플키스가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시간 동안 진지하게 논의한 결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각자 꿈을 소중히 응원하는 마음으로 하나의 결론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예정돼 있던 활동들은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며 "8월 말 영어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일본 프로모션, 미주 투어, 한국 콘서트까지 남은 시간 동안 플로리(퍼플키스 팬덤명) 여러분과 함께할 예정"이라고 했다.
소속사는 "퍼플키스와 그간 수많은 순간을 함께했다. 서툴고 불완전한 날도 있었지만 매 순간 열정을 다해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응원해 주시는 플로리 분들 덕분에 모든 시간이 빛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퍼플키스를 빛내준 여섯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항상 다정한 시선으로 퍼플키스를 사랑해 주신 플로리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퍼플키스는 나고은, 도시, 이레, 채인, 수안, 유키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으로 2021년 3월 '폰조나(Ponzona)'로 데뷔했다. 지난달 16일 발매한 싱글 2집 '아이 미스 마이…(I Miss My…)'가 국내 마지막 앨범이 됐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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