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김남주 “같이 쇼핑 간 딸이 어찌나 뜯어말리던지,84만원 쇼핑했는데 영수증 짧아”

배효주 2025. 8. 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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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가 코스트코에서 한 번에 84만 원을 지출하고도 "영수증이 짧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8월 4일 운영 중인 공식 채널을 통해 코스트코 쇼핑 아이템을 소개했다.

영상과 함께 김남주는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코스트코는 몇 번을 가도 갈 때마다 양손이 모자랄 정도로 욕심을 부리게 되잖아요"라면서 "개미지옥마냥 도무지 빠져나올 수가 없더구먼요"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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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채널 영상 캡처
김남주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남주가 코스트코에서 한 번에 84만 원을 지출하고도 "영수증이 짧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8월 4일 운영 중인 공식 채널을 통해 코스트코 쇼핑 아이템을 소개했다.

영상과 함께 김남주는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코스트코는 몇 번을 가도 갈 때마다 양손이 모자랄 정도로 욕심을 부리게 되잖아요"라면서 "개미지옥마냥 도무지 빠져나올 수가 없더구먼요"라 적었다.

이어 "같이 쇼핑하러 간 딸이 옆에서 어찌나 뜯어말리던지"라 덧붙였다.

영상에서 김남주는 "영수증이 너무 짧다"면서도, "장 본 비용이 전체 얼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84만3천 원"이라고 알렸다.

이어 "우리 딸이 자기 아버지를 닮았더라. '이거 좀 구경하자' 하면 '엄마 좀 제발' 하더라"고 귀띔했다.

한편 김남주는 지난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은 영재 출신으로 미국 명문 기숙 사립 고등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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