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영규, 용인시 한 병원에 빈소 마련…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

이유민 기자 2025. 8. 4. 1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숨진 채 발견된 배우 송영규의 빈소가 경기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4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경기 용인시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 호실에 마련됐으며, 상주는 부인과 두 딸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송영규는 지난 6월 19일 밤,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를 면허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적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