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땡큐 역주행' 룩삼 찾아갔다…네 번째 레슨 예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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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자신을 향한 연기력 논란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유노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룩삼'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룩삼은 "네 번째 레슨은 언제 해주시냐"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이번 상황을 통해 깨달았다. 네 번째 레슨은 '버티고 또 버텨라'다. 요즘 녹음 중인 곡이 올해 안에 무조건 나올 것"이라며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유노윤호가 출연 중인 '파인'은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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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자신을 향한 연기력 논란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유노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룩삼'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룩삼으로 인해 자신의 솔로곡 '땡큐'가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룩삼은 "네 번째 레슨은 언제 해주시냐"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이번 상황을 통해 깨달았다. 네 번째 레슨은 '버티고 또 버텨라'다. 요즘 녹음 중인 곡이 올해 안에 무조건 나올 것"이라며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그는 현재 공개 중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촌뜨기들'(이하 '파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이번 작품으로 연기력 논란에 오르기도 했던 그는 "댓글 반응을 다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유노윤호는 사실 서울말을 못 하는 게 문제였다고 하더라"며 "'파인'이 정말 재밌으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가 출연 중인 '파인'은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그는 목포 건달 패거리 핵심 인물 벌구 역을 맡았다.
유노윤호는 앞서 지난 3월 리메이크가 확정된 영화 '범죄도시' 일본판 출연 검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범죄도시'는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시즌 4까지 이어지며 뜨거운 인기를 끈 한국 영화 시리즈로 누적 400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일본 제작사 측은 몇 년 전 '범죄도시' 시리즈 리메이크 판권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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