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AI폰' 갤럭시 퀀텀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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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양자암호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6'를 1일 정식 출시했다.
전작(213g)보다 가벼워진 198g에 두께도 8.2mm에서 7.4mm로 더 얇아졌고, 프리미엄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도 높였다.
갤럭시 퀀텀6는 화면에 원만 그리면 검색이 되는 '서클 투 서치', 카메라 화면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대화하듯 활용할 수 있는 '제미나이 라이브'가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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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양자암호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6'를 1일 정식 출시했다.
전작(213g)보다 가벼워진 198g에 두께도 8.2mm에서 7.4mm로 더 얇아졌고, 프리미엄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도 높였다.
갤럭시 퀀텀6는 화면에 원만 그리면 검색이 되는 '서클 투 서치', 카메라 화면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대화하듯 활용할 수 있는 '제미나이 라이브'가 탑재됐다. 사진 속 최적의 표정을 골라주는 '베스트 얼굴', 주요 장면을 자동으로 편집해주는 '자동 잘라내기' 기능도 A 시리즈 최초로 적용됐다.
색상은 '어썸 라이트그레이', '어썸 그라파이트' 두 가지이며, 출고가는 전작과 동일한 61만8200원이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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