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락 페스티벌’서 포착… “BECK이 나보다 세 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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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락 페스티벌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3일 한 전 대표는 소셜미디어(SNS)에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한 전 대표는 자유로운 음악 스타일로 유명한 얼터너티브 록의 아이콘 'BECK'을 언급하며 "BECK이 저보다 세 살 많더라"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전 대표는 잔디밭에 앉아 공연을 즐기거나 우비를 입고 비를 맞으며 관중석에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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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락 페스티벌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3일 한 전 대표는 소셜미디어(SNS)에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한 전 대표는 자유로운 음악 스타일로 유명한 얼터너티브 록의 아이콘 ‘BECK’을 언급하며 “BECK이 저보다 세 살 많더라”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벡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2016년 이후 9년 만의 내한공연을 했다. 이날 공연에는 자우림, 3호선 버터플라이, 송소희, 바밍 타이거 등이 무대에 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전 대표는 잔디밭에 앉아 공연을 즐기거나 우비를 입고 비를 맞으며 관중석에 미소를 짓고 있다.
습기로 김이 서린 안경 너머로 흥겨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관객들과 함께 잔디밭에 앉아 다리를 뻗고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도 담겼다.
한 전 대표는 평소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지지자들과 일상을 공유해 오고 있다.
‘음악 마니아’로 알려진 한 전 대표는 최근 인디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유자차’를 애창곡으로 꼽아 화제가 됐다.
브로콜리너마저는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 무대에 참여하는 등 사회적 목소리를 내온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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