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 한국건설사회환경학회 회장, '양평 고속도로' 관련 참고인 조사
김근수 2025. 8. 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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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사단법인 한국건설사회환경학회 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씨는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이 불거진 이후 지난 2023년 10월 국토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으로 종점이 설정된 원안이 강상면으로 변경된 대안보다 적합하다는 의견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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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이찬우 사단법인 한국건설사회환경학회 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씨는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이 불거진 이후 지난 2023년 10월 국토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으로 종점이 설정된 원안이 강상면으로 변경된 대안보다 적합하다는 의견을 낸 바 있다. 그는 “원안이 낫다고 생각한다”며 “변경안은 국토 균형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고 말했다. 2025.08.04.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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