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진로 컨설팅부터 인턴십까지 4개월 맞춤형 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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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경계선지능 청년 일 역량강화 프로젝트' 2기 참여자를 15일까지 모집한다.
홍성덕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경계선지능 청년은 일반적인 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에 있어,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서 "사업 당사자인 청년들을 비롯해 지자체와 민간기업, 지역사회, 교육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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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ned/20250804141903862rnyr.jpg)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가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경계선지능 청년 일 역량강화 프로젝트’ 2기 참여자를 15일까지 모집한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지만 지적·인지·학습능력 등의 부족으로 학습, 또래 관계, 일상생활, 사회 적응 등이 어려워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북부·동남·서남 권역에서 선착순 총 7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약 4개월간 과정별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진로 컨설팅 ▷직업 기초 및 직무 중심 교육 ▷현장 인턴십 및 그룹코칭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권역별 전문 교육기관이 교육을 담당한다. 특히 직무 교육과 인턴십 연계를 통해 실무 능력 향상과 사회 적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홍성덕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경계선지능 청년은 일반적인 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에 있어,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서 “사업 당사자인 청년들을 비롯해 지자체와 민간기업, 지역사회, 교육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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