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서 선보인 훈훈한 절친 모드

박지현 2025. 8. 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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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지난 3일 치러진 손흥민의 고별전 경기에 함께하며 우정을 드러냈다.

박서준이 참석한 이번 경기는 손흥민이 국내 팬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뛴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의 국내 마지막 토트넘 출전 경기라는 상징적인 순간에 절친한 박서준이 함께하는 모습에 팬들은 또 한번 뜨겁게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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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3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에 앞서 토트넘 손흥민과 포옹하고 있다. 뉴스1
배우 박서준이 지난 3일 치러진 손흥민의 고별전 경기에 함께하며 우정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이하 뉴캐슬)의 경기 시축에 나섰다. 

박서준은 손흥민을 향해 시축을 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사했고 밝은 표정으로 짧은 대화를 나눈 뒤 포옹하며 훈훈한 절친 모드를 보였다.
배우 박서준이 3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에 앞서 시축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나오고 있다. 뉴스1
배우 박서준이 3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서 시축을 하고 있다. 뉴시스
배우 박서준이 3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서 시축을 마친 후 손흥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배우 박서준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서 시축을 마친 후 손흥민과 대화하고 있다. 뉴시스
배우 박서준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서 시축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박서준이 참석한 이번 경기는 손흥민이 국내 팬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뛴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의 국내 마지막 토트넘 출전 경기라는 상징적인 순간에 절친한 박서준이 함께하는 모습에 팬들은 또 한번 뜨겁게 환호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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