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 노아 신더가드 방출…전직 올스타, 또다시 갈림길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베테랑 우완 투수 노아 신더가드를 방출했다고 미국 스포츠 매체 '데드스핀'이 4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1992년생 신더가드는 뉴욕 메츠 시절 올스타에 선정되며 이름을 알린 선수다.
올해 6월 화이트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그는 루키리그를 포함해 총 6차례 등판, 23⅓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5.40, 탈삼진 14개를 기록했다.
한때 리그 정상급 파이어볼러로 명성을 떨쳤던 신더가드는 또 한 번 커리어의 중대한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poctan/20250804141304180crsi.jpg)
[OSEN=손찬익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베테랑 우완 투수 노아 신더가드를 방출했다고 미국 스포츠 매체 ‘데드스핀’이 4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1992년생 신더가드는 뉴욕 메츠 시절 올스타에 선정되며 이름을 알린 선수다. 특히 2016년에는 183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60, 탈삼진 218개를 기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하지만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기량이 급격히 하락했고, 이후 LA 에인절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LA 다저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전전했다. 지난해에는 메이저리그 18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6.50, WHIP 1.387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올해 6월 화이트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그는 루키리그를 포함해 총 6차례 등판, 23⅓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5.40, 탈삼진 14개를 기록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무대에는 오르지 못한 채 팀을 떠나게 됐다.
한때 리그 정상급 파이어볼러로 명성을 떨쳤던 신더가드는 또 한 번 커리어의 중대한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