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연기인생' 쓸쓸히 마감 故 송영규..측근 "심성 좋으신 분, 최근 힘들어해" [직격인터뷰]

김나라 기자 2025. 8. 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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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송영규 측근이 생전 고인에 대해 밝혔다.

송영규 측근은 4일 오후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지금 빈소에 가는 중이다"라며 참담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내 생전 고인에 대해 "워낙 항상 밝으셨다. 마음도 여리시고, 좋으신 분이었다. 심성이 좋으신 분이다"라고 떠올렸다.

4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송영규는 용인시 처인구 한 주택 단지에 있는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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