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카메라 감독 남편과 천생연분 "부부는 닮는다더니.."

조윤선 2025. 8. 4. 14: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안혜경이 남편과의 닮은꼴 순간을 공개하며 천생연분 면모를 자랑했다.

안혜경은 3일 "부부는 닮는다더니 뭐 이런 걸 ㅎㅎㅎ 둘 다 양말자국 그대로 탐. 요훈이는 촬영 때문에 나는 운동 때문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안혜경과 남편이 나란히 다리를 내밀고 양말 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피부를 비교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은 촬영감독, 안혜경은 운동으로 각각 다른 이유지만 똑같이 타버린 다리가 "부부는 닮는다"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남편과의 닮은꼴 순간을 공개하며 천생연분 면모를 자랑했다.

안혜경은 3일 "부부는 닮는다더니 뭐 이런 걸 ㅎㅎㅎ 둘 다 양말자국 그대로 탐. 요훈이는 촬영 때문에 나는 운동 때문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안혜경과 남편이 나란히 다리를 내밀고 양말 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피부를 비교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종아리에 뚜렷하게 남은 탄 자국이 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남편은 촬영감독, 안혜경은 운동으로 각각 다른 이유지만 똑같이 타버린 다리가 "부부는 닮는다"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불나비의 주장으로 활약 중인 안혜경은 실제 축구 선수 못지않은 훈련량으로 다리가 탈 정도의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혜경은 2023년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을 담당한 송요훈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에는 박서준, 이효리 등 톱스타가 참석했으며, '빈센조'를 통해 송요훈 감독과 인연을 맺은 송중기가 사회를 맡아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