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풍기 전자파 어마어마…“30cm만 떨어뜨리면 안전”[청계천 옆 사진관]
신원건 기자 2025. 8. 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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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센터는 몸에 가깝게 사용하는 전자제품의 전자파 노출 위험에 대한 측정 결과를 4일 발표했습니다.
목선풍기나 손선풍기, 눈 마사지기 등 신체에 접촉해 사용하는 일부 기기에서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전자파 기준 4mG(밀리가우스)보다 높은 수치가 측정됐습니다.
WHO는 전자파를 발암 가능 물질 2B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전자기기와 30cm 거리만 둬도 전자파가 거의 측정되지 않는다며 사용시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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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센터는 몸에 가깝게 사용하는 전자제품의 전자파 노출 위험에 대한 측정 결과를 4일 발표했습니다. 목선풍기나 손선풍기, 눈 마사지기 등 신체에 접촉해 사용하는 일부 기기에서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전자파 기준 4mG(밀리가우스)보다 높은 수치가 측정됐습니다. WHO는 전자파를 발암 가능 물질 2B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전자기기와 30cm 거리만 둬도 전자파가 거의 측정되지 않는다며 사용시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자파를 환경오염물질로 지정하고 안전 기준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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