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최반장'역 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유가인 기자 2025. 8. 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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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에서 최 반장 역할을 맡았던 배우 송영규(55)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송 씨는 이날 오전 8시쯤 경기 용인 처인구의 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아직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송 씨가 숨진 것을 확인한 지인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 씨는 최근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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