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둘째 子 열 40도인데 유치원 숙제, 안 해도 된다 했는데”(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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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첫째와 다른 둘째 아들의 성격을 언급했다.
영상 속 아이를 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이현이는 "(둘째) 영서도 엄청 하고집이다. 형 하는 거 다하고. 유치원에서 시켜서 자기가 숙제를 하는데 영서가 지난주에 아팠다. 목금을 아예 유치원에 못 갔다. 열이 39도, 40도 이래가지고. 토요일까지 계속 아프고 일요일 오전에 열이 떨어졌다. 유치원에 해가야 하는 숙제가 목, 금, 토, 일이 다 밀린 거다. 그러면 우리가 하지 말라고 하는데 영서는 그걸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거다. 이걸 안 해가면 입이 이만큼 나와가지고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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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첫째와 다른 둘째 아들의 성격을 언급했다.
최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같은 배에서 태어난 아들들 맞아? 아들 둘이 너무 달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아이를 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이현이는 "(둘째) 영서도 엄청 하고집이다. 형 하는 거 다하고. 유치원에서 시켜서 자기가 숙제를 하는데 영서가 지난주에 아팠다. 목금을 아예 유치원에 못 갔다. 열이 39도, 40도 이래가지고. 토요일까지 계속 아프고 일요일 오전에 열이 떨어졌다. 유치원에 해가야 하는 숙제가 목, 금, 토, 일이 다 밀린 거다. 그러면 우리가 하지 말라고 하는데 영서는 그걸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거다. 이걸 안 해가면 입이 이만큼 나와가지고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어제 내가 유치원에 전화를 해서 내가 말 해도 안 들으니 선생님께서 '숙제 안 해도 된다, 휴식을 취하라고 얘기를 해주세요' 그랬다. 근데 어제 내가 하루종일 일해서 어제는 얘를 아예 못 만났다. 오늘 아침에 유치원 가려고 밥 먹이면서 '영서야 엄마가 어제 선생님한테 전화로 얘기를 했어. 숙제 안 해가도 된대. 숙제 안 해갔지?' 했더니 '해갔어' 하더라. 그와중에. 자기한테 그 숙제가 있으면 해야 된다. 영서는 한국식 교육에 너무 너무 특화돼 있다. 시키는 거 다 한다. 영서는 오히려 사립초 붙으면 너무 잘 맞을 것 같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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