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국민의힘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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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조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4일 "언제적 손수조냐, 언제적 천막당사냐라고 하지만 이때보다 더 간절하고 절박해야 할 시간이 바로 지금"이라며 "국민의힘을, 보수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일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손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비전대회 발표문을 통해 "'돈 룩 업'이라는 영화를 아시냐. 우주에서 지구를 멸망시킬 혜성이 돌진해 오는데 정작 정치권은 당장의 위기가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며 하늘을 보지 말라 한다"며 "결국 제때 대응하지 못한 지구는 최후의 순간을 맞이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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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청년연구원 설립·당협위원장 평가제 도입”

손수조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4일 “언제적 손수조냐, 언제적 천막당사냐라고 하지만 이때보다 더 간절하고 절박해야 할 시간이 바로 지금”이라며 “국민의힘을, 보수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일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손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비전대회 발표문을 통해 “‘돈 룩 업’이라는 영화를 아시냐. 우주에서 지구를 멸망시킬 혜성이 돌진해 오는데 정작 정치권은 당장의 위기가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며 하늘을 보지 말라 한다”며 “결국 제때 대응하지 못한 지구는 최후의 순간을 맞이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국민의힘이 꼭 ‘돈룩업당’ 같다. 미국과의 관세폭탄은 현실화되고 한미동맹은 흔들리며 폭주하는 여당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앞세워 내란정당 심판을 얘기한다”며 “우리는 룩업하라고, 그 위기를 직시하라고 말하고 싸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손 후보는 “당을 지켜왔고 당을 지킬 사람, 삶과 겸손을 배운 사람, 차곡차곡 실력을 키운 사람, 저 손수조가 하겠다”고 했다.
그는 △여의도청년연구원 설립 △청년 주도 당협위원장 평가제 도입 △청년최고위원·청년위원장 역할 분리 △청년지방의원협의회, 전국 시도당 청년협의회를 당헌·당규에 명시
△청년 선거 기금 만들기 등을 내세웠다.
그러면서 “준비된 청년의 준비된 개혁을 통해 국민의힘의 뿌리깊은 보수 가치를 되찾겠다”며 “천막당사 정신으로 싸워 이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소현 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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