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With 청년, 취업 Jump up’ 거점형 프로그램 운영

박정규 2025. 8. 4. 13: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전성민)가 지역 거점형 대학으로서, 인근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 'With 청년, 취업 Jump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IT·반도체·바이오 등 가천대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적으로 설계돼 5월부터 8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5월 직무특강을 시작으로, 6월 IT, 7월 반도체, 7~8월에는 바이오 분야의 기초 및 심화 과정을 포함한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천대 제공]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전성민)가 지역 거점형 대학으로서, 인근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 ‘With 청년, 취업 Jump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IT·반도체·바이오 등 가천대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적으로 설계돼 5월부터 8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5월 직무특강을 시작으로, 6월 IT, 7월 반도체, 7~8월에는 바이오 분야의 기초 및 심화 과정을 포함한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돼 청년들의 접근성과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특강은 가천대 졸업생 출신 현직자 멘토 중심으로 진행돼 직무 현장감을 높였으며, 재학생뿐 아니라 직무 지식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도 참여하고 있다. 분야별 전문 교육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실무 중심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 2025년 하반기 채용에 대비한 실질적인 취업 준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8월 초까지 제약·바이오 과정이 마무리되며, 이후 8월 12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성남고용복지+센터와 협력하여 IT·반도체·구직스킬 관련 직무특강이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8월 11~13일에는 분야별 하반기 채용 전략 특강도 계획돼 있다.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은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제공하는 전문가 1:1 취업컨설팅에도 참여 가능하며, 전 과정 이수자와 만족도 조사 및 수요조사를 통해 향후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가천대학교 비교과 프로그램 포털(WIND) 회원가입을 통해 가능하며, 성남고용복지+센터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