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80kg 벌크업' 美쳤네.."몸무게 안 내려온다"[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8. 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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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벌크업한 근황을 직접 전했다.

안재현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육 10키로 찌운 웃기는 재현이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에서 안재현은 트레이너들과 함께 백숙 맛집으로 향했다.

안재현은 최근 몸 관리에 돌입했다며 "나는 다이어트할 때 항상 생각나는 게 튀김류다. 솔직히 운동할 때 제일 힘든 게 무게추다. 원판 옮기다가 체력이 다 빠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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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안재현 유튜브

배우 안재현이 벌크업한 근황을 직접 전했다.

안재현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육 10키로 찌운 웃기는 재현이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에서 안재현은 트레이너들과 함께 백숙 맛집으로 향했다.

안재현은 최근 몸 관리에 돌입했다며 "나는 다이어트할 때 항상 생각나는 게 튀김류다. 솔직히 운동할 때 제일 힘든 게 무게추다. 원판 옮기다가 체력이 다 빠진다"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닭한마리를 추가하며 "입이 터졌다. 몸무게가 안 내려온다. 아침에 쟀는데 80kg였다"라고 말하고 "처음 헬스장 왔을 때는 72kg였다"라고 말했다.

/사진=안재현 유튜브
/사진=안재현 유튜브

이어 "모델 시절 운동을 못 배웠다. 배웠으면 운동했을 것"이라며 "당시에는 운동하는 모델이 내 주변에 없었다. 안 먹고 마르고. 근육있는 모델이 별로 없었다. 올블랙에 부츠 신고 스키니진 입었다"라고 전했다.

안재현은 "운동 너무 재밌게 하고 있다. 그래서 트레이너 선생님들이랑 샤워실에서 마주치면 뻘쭘하다"라고 말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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