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축구 트레이닝 솔루션 업체' 갤로핑, 서울시축구협회와 유소년 축구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임기환 기자 2025. 8. 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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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반 축구 트레이닝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주식회사 갤로핑(대표 손이경)이 서울특별시축구협회(회장 정진설)와 유소년 축구 선수의 성장 지원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갤로핑 손이경 대표는 "AI 기술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성장을 수치화하고 이를 토대로 트레이닝 전략을 세우는 것은 유소년 축구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다"며 "서울특별시축구협회와의 협력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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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AI(인공지능) 기반 축구 트레이닝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주식회사 갤로핑(대표 손이경)이 서울특별시축구협회(회장 정진설)와 유소년 축구 선수의 성장 지원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소년 축구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기술 향상과 체계적인 선수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측정 서비스 및 관리 프로그램 활용 방안 협의 ▲유소년 축구 현장 정보 교류 ▲시범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골자로 상호 협력에 나선다.

특히 갤로핑이 개발한 AI 기반 측정 기술은 선수 개인의 기술 데이터를 수치화해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서울특별시축구협회는 이러한 기술이 현장에 자연스럽게 도입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유소년 축구 현장의 니즈와 방향성을 갤로핑과 공유하며 데이터 기반 훈련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유소년 선수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행사나 시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는 실질적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선수 성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갤로핑 손이경 대표는 "AI 기술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성장을 수치화하고 이를 토대로 트레이닝 전략을 세우는 것은 유소년 축구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다"며 "서울특별시축구협회와의 협력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축구협회 정진설 회장 또한 "유소년 선수 육성은 서울 축구의 미래이자 대한민국 축구의 근간"이라며 "AI 기술이 유소년 현장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갤로핑과 서울특별시축구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과 행정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유소년 축구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갤로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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