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검, 내일 '명태균 의혹' 미한연 소장 참고인 소환
김지욱 기자 2025. 8. 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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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내일(5일)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미래한국연구소장 김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명태균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던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의 소장을 맡았던 김 씨는 내일 오후 1시 30분 출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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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한국연구소장 김모 씨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내일(5일)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미래한국연구소장 김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명태균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던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의 소장을 맡았던 김 씨는 내일 오후 1시 30분 출석할 예정입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명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대가로 그해 치러진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공천받도록 했다는 내용을 수사 중인데, 김 씨를 상대로 여론조사와 공천 간의 연관성 등을 살펴볼 방침입니다.
특검팀은 오늘 김 전 의원을 불러 해당 의혹에 대해서 조사 중입니다.
지난달 16일에는 이 의혹의 최초 제보자인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 강혜경 씨가,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엔 명태균 씨가 특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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