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끝판왕" 르세라핌 홍은채, 설렘 유발하는 '청량 요정' 등장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4. 1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부터 완벽한 미모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홍은채는 조명을 받으며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2일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MALL OF ASIA ARENA)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분위기 완성…청량미 가득한 홍은채의 한 컷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부터 완벽한 미모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은채는 조명을 받으며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유지하고 있다. 반묶음 웨이브 헤어에 시스루 뱅이 더해져 인형 같은 비주얼이 완성됐고  아이라인으로 또렷하게 강조한 눈매가 매력을 더한다.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탑과 블루 배경이 조화를 이룬다. 정면을 응시하는 홍은채는 깊은 이목구비가 강조되며, 강한 조명 아래서도 흐트러짐 없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이 그의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준다.

 

마지막 컷은 러블리함이 극대화된다. 양손 브이 포즈에 볼을 살짝 부풀리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은 은채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다. 화이트 쇼츠와 운동화의 캐주얼한 조합도 그의 상큼한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2일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MALL OF ASIA ARENA)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홍은채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