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송영규, 조우진·최원영 등 추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수정 2025. 8. 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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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송영규가 사망해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료 조우진, 최원영 등이 추모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 여성이 차량 안에 사망한 송영규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걸로 알려졌고, 현재 경찰은 그의 사망을 두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특히 고 송영규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거나, 동료 배우로 친분을 맺었던 조우진, 최원영, 이규형을 비롯해 가수 DJ DOC 김창열 등은 부고문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의 메시지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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