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식대 2억도 모자라 답례품 1200만원? “결혼식이 장사냐” (미우새)[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8. 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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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부부 김준호 김지민이 하객 답례품 쇼핑에 나섰다.

8월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달콤한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김지민은 "어디까지 돌릴 거냐. 설마 천몇 병을 다 돌리자는 건 아니지?"라고 물었다.

김지민은 "답례품을 다 드릴 수는 없다"라고 했고 이에 김준호는 "축의금 가격대별로 주는 게 좋을 거 같다. 베네핏을 드려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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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 김지민이 하객 답례품 쇼핑에 나섰다.

8월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달콤한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경주 막걸리 집을 찾았다. 시음해 본 김준호는 "석류는 여자들이 좋아하고 쌀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맛이다. 이걸로 나눠 드리자"라고 전했다.

김지민은 "어디까지 돌릴 거냐. 설마 천몇 병을 다 돌리자는 건 아니지?"라고 물었다.

막걸리는 한 병당 1만 2천 원으로 1000명에게 선물할 경우 총 1200만 원이 드는 상황이었다.

김지민은 "답례품을 다 드릴 수는 없다"라고 했고 이에 김준호는 "축의금 가격대별로 주는 게 좋을 거 같다. 베네핏을 드려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결혼식이 장사냐"며 창피해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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