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돌싱·미우새’ 하차 불가 ♥김지민 “못 벌면 버림받아” 살벌 농담 (미우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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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역할 분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8월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달콤한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김지민은 "집안일을 합쳤으니 '네가 하네, 내가 하네' 불만 갖기 전에 배분하는 게 맞는 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김지민은 부부통장을 언급하며 "오빠 월급은 전부 넣고 많이 벌기 위한 동기부여를 위해 현금을 월급의 10% 주겠다"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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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역할 분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8월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달콤한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김지민은 “집안일을 합쳤으니 '네가 하네, 내가 하네' 불만 갖기 전에 배분하는 게 맞는 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김준호는 “지민이가 요리하면 치우는 건 내가 다할게"라며 "생활비는 오빠가 조금 더 내겠다”라고 전했다.
김지민은 부부통장을 언급하며 "오빠 월급은 전부 넣고 많이 벌기 위한 동기부여를 위해 현금을 월급의 10% 주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김준호는 “그럼 오빠가 ‘돌싱포맨’이랑 ‘미우새’에서 다 잘리고 100만 원 벌면 10만 원 받는 거냐”라고 물었다. 김지민은 “맞다. 그리고 나한테 버림받을 수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편해지면서 개털 되는 거다. 함부로 쓰고 이랬다간 지민이가 문 안 열어 줄 수도 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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