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희애, 러닝 중 반가운 만남…길고양이 쓰다듬고 다정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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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근황을 전했다.
김희애는 8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며칠 동안 보이지 않아 걱정했던 한강 고양이. 오늘 아침 러닝에서 반갑게 만났네! 맛있는 것보다 사람을 더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러닝 중 만난 길고양이를 쓰다듬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길고양이를 걱정하고 챙기는 김희애의 따뜻한 마음씨가 흐뭇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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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희애가 근황을 전했다.
김희애는 8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며칠 동안 보이지 않아 걱정했던 한강 고양이. 오늘 아침 러닝에서 반갑게 만났네! 맛있는 것보다 사람을 더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러닝 중 만난 길고양이를 쓰다듬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길고양이를 걱정하고 챙기는 김희애의 따뜻한 마음씨가 흐뭇함을 안긴다.
이어 김희애는 반팔 상의에 반바지를 입고 러닝하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50대가 믿기지 않는 김희애의 날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애는 차기작으로 JTBC 드라마 '골든 디거'를 선택했다.
영국 ITV스튜디오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골든 디거'는 60살 생일을 홀로 맞이한 날 부유한 이혼녀 줄리아가 미술관에서 33살 청년 벤자민을 우연히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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