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송영규, 최근까지 아내와 별거.."사업 힘든데 음주운전 터져"(인터뷰) [단독]
하수정 2025. 8. 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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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송영규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가운데, 집안 사업이 어려워져 가족들과 떨어져 살았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4일 송영규의 최측근은 OSEN에 "형님이 이번 (음주운전) 사건 외에도 원래 스트레스가 많으셨다. 개인적인 일을 포함해 작품수도 줄면서 악순환이 이어진 것 같다"며 "스트레스가 쌓이니까 괴로움을 잊으려고 술을 드셨던 것 같다. 주변에서도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너무 안타깝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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