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착' 이국주 "20시간 공복 유지→방울토마토 한 줌 먹었다"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국주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과 함께 절친 이시언과의 유쾌한 케미를 전했다.
지난 3일 이국주는 자신의 채널에 "저랑 가장 친한 오빠이자 상도동 출신이고 이 동네 맛집을 많이 아는 분"이라며 배우 이시언을 게스트로 소개했다.
이시언은 "그럼 되게 사나워질 텐데"라고 농담했고 이국주는 "예민하지는 않다. 방울토마토를 한 줌 먹었다"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과 함께 절친 이시언과의 유쾌한 케미를 전했다.
지난 3일 이국주는 자신의 채널에 "저랑 가장 친한 오빠이자 상도동 출신이고 이 동네 맛집을 많이 아는 분"이라며 배우 이시언을 게스트로 소개했다.
이시언은 첫 번째로 소개한 맛집에 대해 "이틀에 한 번꼴로 오고 헬스장도 매일 오는데 항상 들른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국주는 "헬스하고 도대체 뭘 먹는지가 제일 궁금하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시언은 "여기는 살 안 찌는 게 또 있다"라고 설명했고 이국주는 "그럼 맛이 없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기본적으로 살이 안 찌면 맛이 없는 거다. 나 지금 심지어 20시간 공복 유지 중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그럼 되게 사나워질 텐데"라고 농담했고 이국주는 "예민하지는 않다. 방울토마토를 한 줌 먹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시언이 방울토마토를 한 주먹 입에 넣는 시늉을 하자 이국주는 "아니 그렇게 말고 하나씩 하나씩 먹었다"라고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이 추천한 음식점은 버터와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베지테리언 베이커리였다. 이국주는 "버터와 계란이 안 들어갔다"라는 설명에 "저랑은 조금 안 맞네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이시언이 "다른 데서 빵 하나 먹는 거 여기선 세 개 먹을 수 있다. 파스타랑 찹스테이크도 있다. 이게 그래도 다른 빵보다 몸에도 좋고 소화도 잘된다"고 설명하자 이국주는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하지만 "소화도 훨씬 잘 된다"라는 이시언의 말에 "오빠 소화는 제가 알아서 할게요. 충분히 잘해요"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국주는 지난 4월에도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렇게 먹는데 빠진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고도비만들을 위한 다이어트 레시피와 한 주 만에 3kg을 감량한 경험담을 공유한 바 있다. 영상에서는 식사 도중 타로카드로 미래를 점치며 "3개월 안에 15kg 뺄 수 있냐"라는 질문에 '안정적으로 뺀다'라는 결과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예전에 테니스를 열심히 했을 때 17kg을 뺀 적이 있다. 그런데 손목이 다쳐서 운동을 쉬니 다시 확 찌게 됐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국주는 3개월이 지난 현재도 20시간 공복을 유지하며 꾸준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국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스오피스 1위+60만 관객 돌파…입소문 타고 흥행 질주 중인 애니메이션
- 첫 방송부터 마지막까지 시청률 '대폭발'…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한국 드라마
- '넷플의 아들' 오겜까지 꺾었다…갑자기 훅 들어온 19금 연출에 화제성 폭발한 예능
- "유전자 조작 vs 딸 바보"…여기저기 출연하다 '자아 분열' 일어났다는 여배우의 작품들
- 골든에그지수 99% 찍더니 박스오피스 1위까지…실시간 한반도가 열광하고 있는 작품의 정체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