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어록으로… 광복 80주년 역사 기억해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북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근현대사기념관을 중심으로 특별전시·학술회의·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일 강북구에 따르면, 지난 1일 개막한 특별전시 '무너미에 깃든 독립운동가의 숨결'은 강북구 수유동 '무너미' 일대에 안장된 15위 독립운동가들의 생애와 업적을 집중 조명한다.
사진·유물·어록 등 다양한 전시자료를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시는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역사적 자긍심 되새기길”

서울 강북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근현대사기념관을 중심으로 특별전시·학술회의·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일 강북구에 따르면, 지난 1일 개막한 특별전시 ‘무너미에 깃든 독립운동가의 숨결’은 강북구 수유동 ‘무너미’ 일대에 안장된 15위 독립운동가들의 생애와 업적을 집중 조명한다. 사진·유물·어록 등 다양한 전시자료를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시는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함세웅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 윤경로 근현대사기념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 구청장은 “강북구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잠들어 계신 독립정신의 성지”라며 “이번 전시가 지역의 역사적 자긍심을 되새기고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주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몸에 아이폰 26대 부착한 채 사망한 20대女…버스 여행중 호흡 곤란 등 미스터리
- [속보]안철수, 이재명 대통령에 “개미핥기 같은 대통령” 비난
- “너 대학 합격했대” 의식불명 여학생 눈이 번쩍 뜨인 소식
- [속보]이 대통령 “가짜뉴스 뿌리는 유튜버, 징벌적 배상 검토하라”
- “공포 소설에나 나올 법” 판사도 경악한 美 토막살인범
- [속보]김용범 “쌀·소고기 추가 개방 없어…무조건 돈 대는 구조도 아니다”
- 보그에 등장한 금발 모델 알고보니 ‘AI 모델’ 패션 업계 발칵
- “300m 떨어진 편의점 유리창까지 깨져”…영천 제조공장서 폭발사고
- [속보]“변온 동물이냐” 수의 벗은 尹에게 추미애가 한 말
- 풀 베러 간다며 집 나선 90대, 산 속 공중에 매달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