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본사에 ‘관세대응 119’ 현장상담실 마련…“관세사 상주”

이도윤 2025. 8. 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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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과 관련해 운영하는 '관세 대응 119' 전화 상담 서비스를 오프라인 채널로까지 확대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코트라는 미국의 관세 조치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서울 서초구 본사에 '관세 대응 119 현장 종합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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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과 관련해 운영하는 ‘관세 대응 119’ 전화 상담 서비스를 오프라인 채널로까지 확대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코트라는 미국의 관세 조치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서울 서초구 본사에 ‘관세 대응 119 현장 종합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는 지난 2월부터 관세청, 한국원산지정보원과 함께 ‘관세 대응 119’(1600-7119) 통합 상담 창구를 마련해 총 6천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새로 운영되는 현장 종합 상담실에서는 관세사, 수출 전문위원 등 전문가가 상주하면서 기업별 맞춤형 심층 대면 상담을 통해 수출 어려움 해소를 지원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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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기자 (dobb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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