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이준희 기자 2025. 8. 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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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55)가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설명을 종합하면, 송영규는 이날 오전 사망한 채 용인시 모처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송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본 지인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사망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영규는 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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