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O.S 출신 강린, 여의도 호텔서 숨진 채 발견
김현식 2025. 8. 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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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O.S(이오에스) 출신 강린(본명 강인구)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파이낸셜뉴스는 강린이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3일 보도했다.
강린은 1993년 그룹 E.O.S의 키보디스트로 데뷔해 김형중, 고석영과 함께 활동했다.
팀 탈퇴 이후에는 그룹 리녹스(Lynn O&X) 멤버로 활동했으며 그룹 마리제인(Marie Jane)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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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데뷔 E.O.S 키보디스트
지난달 31일 사망…"타살점 없어"
강린(사진=KBS)
지난달 31일 사망…"타살점 없어"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E.O.S(이오에스) 출신 강린(본명 강인구)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파이낸셜뉴스는 강린이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3일 보도했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매체는 “경찰에 따르면 타살점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강린은 1993년 그룹 E.O.S의 키보디스트로 데뷔해 김형중, 고석영과 함께 활동했다. ‘각자의 길’, ‘꿈, 환상 그리고 착각’ 등이 실린 1집에만 참여했다. 팀 탈퇴 이후에는 그룹 리녹스(Lynn O&X) 멤버로 활동했으며 그룹 마리제인(Marie Jane)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기도 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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