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결혼 근황 공개 “처음으로 각방 써”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8. 4.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박위와 가수 송지은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각방'을 썼다고 밝혔다.

이날 박위는 혼자서 작은 방에서 일어난 모습을 공개하며 "오늘 처음으로 각방을 썼다. 각방을 쓰니 좀 외롭다"고 말했다.

이에 송지은은 "나는 사실 이쪽을(박위 자리) 건드리지 않아서 (누울 수 있는) 이 정도 공간만 있으면 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지은, 박위 부부. 사진| 유튜브
유튜버 박위와 가수 송지은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각방’을 썼다고 밝혔다.

3일 박위가 운영 중인 유튜브 ‘위라클’ 채널에는 “두발로 일어선 위의 간절한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위는 혼자서 작은 방에서 일어난 모습을 공개하며 “오늘 처음으로 각방을 썼다. 각방을 쓰니 좀 외롭다”고 말했다.

이어 송지은이 자고있는 안방을 찾아갔다. 그러면서 “나 어제 너무 늦게 들어와서 (작은 방에서 잤다)”며 “각방을 쓴 소감이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송지은은 “나는 사실 이쪽을(박위 자리) 건드리지 않아서 (누울 수 있는) 이 정도 공간만 있으면 잘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는 소리가 들렸는데 다른 방으로 가는 것 같길래 ‘오빠 왔네?’하고 그냥 잠들어 버렸다”고 덧붙였다.

박위는 “잘했다”며 “수박 사왔는데 먹을래?”라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날 박위는 또 홀로 설 수 있게 보조해주는 기구를 이용해 두 다리로 서는 모습을 보여줬고 송지은은 “원래 서있던 사람 같다. 서 있는게 어색하지 않다”며 응원을 건넸다. 박위는 “꼭 일어서겠다”며 재활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