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영규 빈소 마련...상주는 두 딸과 아내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8. 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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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5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고 송영규의 빈소는 다보스병원장례식장(영문의료재단) 특1호실에 마련됐다.
송영규는 지난달 19일 오후 11시께 용인시 기흥구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후 귀가하면서 처인구까지 약 5km 거리를 술에 취한 채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송영규의 측근은 이날 일간스포츠에 "(음주운전 보도 후) 악의적 기사나 댓글에 괴로워했고, 주변 여건이나 상황이 너무 안 좋았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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