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열애설’ 우태, 한국 떠나 중국으로…기내서 훈훈한 셀카

김명미 2025. 8. 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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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우태가 중국 상하이로 향했다.

우태는 8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3~7th Shangha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우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우태는 최근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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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댄서 우태가 중국 상하이로 향했다.

우태는 8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3~7th Shangha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우태의 모습이 담겨있다. 흐릿한 사진 속 훈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우태는 최근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영화 '빅토리'로 인연을 맺고 1년 넘게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것.

이후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배우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고, 혜리는 팬들에게 직접 사과했다.

혜리는 지난달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나한테 보낸 답장 하나하나 열심히 읽고 있어. 내가 바라는 건 사실 하나뿐이야. XX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는 거. 그거뿐이야. 사실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공격을 받고 살아서 괜찮아. 하지만 XX 마음이 아픈 건 나에게 너무 속상한 일이야"라며 팬들을 걱정했다.

이때 한 팬이 "이렇게 뻔뻔하고 팬들 생각은 전혀 안 하는 연예인은 처음 봐. 아침 7시에 버블을 보내고"라고 답장하자 혜리는 "정말 미안해. 다음에는 내가 더 신경 쓸게"라고 사과한 뒤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거 알지? 내가 더 잘할게. 고마워"라고 애정을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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